보험팁

 

자동차 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게 되며 몇몇사고의 경우 상대방 혹은 자신의 운전미숙이나 과격운전으로 인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동차사고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거의 반사적으로 밖으로 나가 상대방과 나의 잘잘못을 따지게 되며 이는 과실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자동차 사고는 쌍방 과실처리가 되는데 누가 봐도 그저 당하기만 했던 사고가 쌍방 과실이 되는 근거는 전방 주시 부주의 항목이지만 해당 차주는 억울함이 가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동차 운행 중 근접 거리에서 급 추월하거나 차로 변경을 하는 칼치기는 차선을 잘 따라가던 운전자를 화나게 하기 충분합니다.


이런 칼치기는 과격 운전에 포함되고 보복 운전에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힐 만큼 이야기가 많아 이로 사고가 나게되면 칼치기를 시도한 차량이 80%, 사고 당한 차량은 20%의 각각 책임을 지지만 변경된 과실로는 시도한 차량이 100%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변경이 되었으니 억울한 측면이 조금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은 안전운전을 하지만 상대방의 실수나 방법으로 인해서 사고가 난 경우에는 최소한으로 피해를 줄이거나 아예 책임을 지지 않는 방법이 상당히 많이 있으니 잘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