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현재 보장사의 손해율을 살펴보면 앞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고 난 뒤에 10월부터 보장료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가입한 실손보장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운전자가 의무로 가입한 자동차 보장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물가가 상승하면서 보장사의 보장료도 같이 오를 것으로 예상돼서 도미노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최보윤 기자가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보장을 판매하는 손해 보장사의 2018년 상반기 손해율을 살펴보면 작년에 비해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작년에는 19년 전에 흑자를 기록하고 나서 계속 적자를 기록하다가 2017년에 흑자를 기록했지만 다시 적자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적자를 기록하게 된 계기는 여름철 날씨로 인해 폭우와 폭염이 지속되면서 보장금을 청구한 가입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대한민국 주요 손해 보장사가 판매하는 자동차 보장의 손해율이 적당한 기준보다 넘었고 90%에 근접하게 되었습니다. 
보장료의 인상 요인은 정비요금과 최저임금이 상승하는 것도 한몫했다고 보며 앞으로 언제 얼마나 인상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있습니다. 
보장 사는 인상을 해야 되지만 금융당국의 제재가 신경 쓰여서 마음대로 인상을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