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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마늘과 양파를 재배하는 농업에 속하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물 재해보장 가입을 권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하는데 읍면 및 농협 재해보장 관계 50명이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NH농협손해 보장 농협 보장 본부 김영식 차장의 양파 수입보장보험 상품 및 마늘과 양파 종합보장에 대해 소개를 하고 농업인의 농업재해보장을 지자체 및 농협의 보장 담당자와 같이 이해도를 증가시켜서 보장에 가입을 촉진하고 인식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합천군에서 해마다 진행하는 톤백 출하체계와 양파 기계정식 보급, 양파 농기계 및 지원 및 인력은행 운영을 통해 노동력을 채우고 양파 교육을 하면서 합천군에 있는 양파 면적이 2008년에 비해 2.5배 이상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는 2019년에 생산될 마늘과 양파가 너무 많이 생산이 되어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걱정이 되었지만 계약재배농가의 산지폐기 비용을 지급하면서 가격안정과 수급조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연재해와 관련된 보상뿐만 아니라 가격 보장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31 농가는 양파 수입보장보험 시범지역으로 산지폐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2017년에 수입보장보험을 너무 많이 가입했기 때문에 가입이 시급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