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차량손해

자신 소유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이 버스나 지하철 등의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과 비교하여 편의성이 높으며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적어 유용하기에 자동차 운전자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만 있습니다. 따라서 도로 위는 언제나 자동차로 가득해 순간의 실수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많아 나라에서는 사고 시 최소한의 피해자 보호를 위해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자동차보험의 의무적인 가입을 법으로 규정 중입니다. 

 

또한, 이런 자동차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만 하는 책임보험과 운전자와 보험사 간의 필요에 따라 가입 여부를 결정하는 종합보험으로 구성되는데 자동차 종합보험은 대인배상 1, 대인배상 2, 대물배상, 자기신체손해, 자기차량손해, 무보험 자동차상해 등 6가지 종류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이 중 자기차량손해에 관해 이렇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자기차량손해란 상대방 없이 자동차 사고를 일으키거나 화재나 폭발 그리고 도난 등의 사고로 인해 자신이 소유하고 있으며 관리 및 사용하는 자동차에 직접적인 손해가 발생한 경우 약과 기준에 맞춰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것이므로 기억해두시고 필요에 따라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